병사들에게도 자동진급이 없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군대는 일정 기간 지나면 이병, 일병, 상병, 병장으로 자동 진급했지만 이제는 이런 진급 제도가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6월 개정한 "군인사법" 시행규칙에 따라서 앞으로 병사 진급에도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