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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21회에서는 “원조 모델테이너” 현영과 함께 수원의 맛집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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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의 고향인 수원에서 찾은 이 맛집은 바로 45년 전통의 수원 갈비집으로, 그 깊은 역사와 특별한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백반기행에서 소개하는 수원 45년 전통 한우양념갈비, 왕갈비탕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현영은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이 갈비집을 찾았고, 그곳은 수원 갈비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노포였습니다.

 

1970년대부터 도끼로 갈빗대를 내리쳐가며 갈비를 손질해 온 이 집은 전통을 고수하며도, 맛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온 곳입니다. 현영과 허영만은 이 갈비집에서 수원 갈비의 진수를 제대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 갈비집의 대표 메뉴는 한우양념갈비와 수원곰탕인데요. 특히 한우양념갈비는 그 맛의 비법을 공개하며, 수원 갈비의 오랜 전통을 그대로 살리고 있습니다.

 

 

 

 

소금, 설탕, 마늘, 참기름만으로 양념을 해 한우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자랑합니다. 갈비는 미리 초벌을 해낸 후 제공되기 때문에, 두툼한 갈비살이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어 입 안에서 풍미가 터집니다.

 

현영은 한 입 먹자마자 그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정말 수원 갈비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 집의 또 다른 명물인 왕갈비탕은 12cm가 넘는 크고 두툼한 갈빗대가 그대로 들어간 국물 요리로, 그 비주얼만으로도 먹기 전에 감탄을 자아냅니다.

 

맑고 깊은 국물 맛에 갈비의 육향이 진하게 우러나, 첫 술 뜰 때부터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영과 허영만 역시 이 왕갈비탕을 맛보며 “대한민국 최고의 왕갈비탕”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국물이 입 안에 들어가는 순간, 그 진한 맛이 정말 깊이 남습니다.

4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갈비집에서 맛본 한우양념갈비와 왕갈비탕은, 현영과 허영만이 방송을 통해 맛본 그대로, 그 맛의 깊이를 확실히 전해주었습니다.

 

수원의 갈비를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이 전통 있는 맛집을 꼭 방문해보세요. 수원 갈비의 역사와 현대적인 감각이 잘 어우러진 이곳에서, 진정한 갈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