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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가까워지면, 가족과 함께 둘러앉아 나누는 따뜻한 음식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 바로 송편이죠.

오늘은 강원도 양구에서 정성과 전통을 지켜가며 송편과 수리취떡을 만들고 있는 한 떡방앗간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극한직업 양구 송편 택배

 

극한직업 양구 떡방앗간

추석이 다가오면 이곳은 그야말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집니다. 예전에는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송편을 빚었지만, 요즘은 전문 떡집에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곳도 한 달 전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다고 해요.

놀라운 건, 이 떡방앗간에서 하루 동안 만들어내는 송편의 양이 무려 2톤이나 된다는 사실! 더 놀라운 건, 이 어마어마한 양을 기계가 아닌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직접 빚는다는 점입니다.

 

👉극한직업 양구 떡방앗간 바로가기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정성이 들어간 만큼 맛도 남다르겠죠?

이곳에서 또 하나 인기 있는 떡은 ‘수리취인절미’입니다. 해발이 높은 양구 지역에서 자란 향 좋은 수리취를 사용해 만들어 쫀득하면서도 은은한 향이 일품인 떡인데요, 송편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절 인기 메뉴랍니다.

 

👉극한직업 양구 수리취인절미 택배

 

극한직업 양구 수리취인절미

매일 새벽 5시, 떡방앗간의 하루는 분주하게 시작됩니다. 직접 손질한 수리취와 쌀을 정성껏 갈아내고, 뜨거운 찜기 옆에서 손으로 반죽을 치대는 작업까지 모두 손으로 이뤄지는 전통 방식. 정성과 땀이 그대로 배어 있는 만큼 그 맛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죠.

올해 추석에는 정겨운 손맛이 살아 있는 송편과 수리취인절미로 명절 상을 풍성하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강원도 양구의 이 떡방앗간은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떡을 빚어오고 있습니다. 그 정성과 진심이 담긴 떡 한 조각에서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