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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에서 ‘농장에서 식탁까지, 한 끼에 담은 진심’이라는 주제로 우리 밥상에 오르는 음식 뒤에 숨겨진 진심과 노력을 보여줬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특별한 비빔밥집을 소개하려 합니다.
👉극한직업 자급자족 비빔밥
도심 한가운데 있지만, 여느 식당과는 다른 특별한 원칙과 철학을 가진 곳입니다. 이 식당은 지하에 자리 잡고 있지만, 하루 30그릇만 한정해서 판매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직접 농사지은 채소와 재료가 그만큼만 나오기 때문이죠. 가게에서 차로 1시간 떨어진 곳에 3,300㎡ 크기의 밭을 마련해 사장님 가족이 직접 30여 가지 다양한 작물을 정성껏 키우고 있습니다.



농부이자 요리사인 가족의 손길이 닿은 재료들인 셈이죠. 이 밭에서는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자연 그대로를 지키려는 마음에서인데요.
👉대전 자급자족 비빔밥 바로가기
막걸리와 은행잎을 이용한 천연 살충제를 뿌리고, 벌레 잡는 트랩도 직접 설치하며 하나하나 꼼꼼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농부의 하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틈 없이 바쁩니다. 채소를 수확하고, 다듬고, 데치고 말리기까지 식탁에 오르기 전 수많은 정성과 손길이 필요하답니다.
👉하루 30그릇 한정판매 비빔밥
이곳의 비빔밥은 ‘수확한 만큼만 판매한다’는 원칙을 지키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함이 살아 있습니다. 계절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제철 재료들이 푸짐하게 올라가 자연이 주는 제철의 맛을 듬뿍 느낄 수 있죠.



가족의 정성과 땀으로 키운 신선한 재료, 정성껏 만든 반찬이 어우러진 ‘진짜 밥상’을 경험하게 되는 셈입니다. 도심 속 빠른 일상 속에서도 정성과 노력이 담긴 건강한 밥상을 맛볼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큰 행복이 아닐까요?


대전 유성구 자급자족 비빔밥집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직접 책임지는 가족의 손길로 완성된 소중한 한 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곳입니다.